(AFP=뉴스1) 김경민 기자 = 플로리다 교정국이 공개한 사형수 에드워드 자크르제프스키 사진. 자크르제프스키는 1994년 아내와 어린 두 자녀를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았다. 2025.7.31ⓒ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연설 중인 마크롱 대통령[포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과 트럼프[포토] 근엄한 표정의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