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특검김건희윤석열특검관련 사진특검 수사 결과 발표하는 김형근 특검보특검 수사 결과 종합 브리핑하는 김형근 특검보발표 자료 검토하는 민중기 특검김도우 기자 새해 기다리는 시민들2026년 새해 맞이하는 시민들'붉은 말의 해' 병오년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