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 1004 프로젝트 순례단은 7월 3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성 크리소고노 성당에서 함께 교구 전체미사를 봉헌했다고 1일 밝혔다.
염수정 추기경과 이경상·최광희 주교, 교구 사제단이 공동집전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
photo@news1.kr
염수정 추기경과 이경상·최광희 주교, 교구 사제단이 공동집전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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