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연주 기자 =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성 크리소고노 성당에서 봉헌된 천주교 서울대교구 1004 프로젝트 전체미사 후, 염수정 추기경과 주교·사제단, 교구 순례단 청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성 크리소고노 성당은 염수정 추기경의 명의 본당이며, 교황 레오 13세(재위 1878~1903)도 추기경 시절 명의 사제로 봉직한 유서 깊은 성당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
photo@news1.kr
성 크리소고노 성당은 염수정 추기경의 명의 본당이며, 교황 레오 13세(재위 1878~1903)도 추기경 시절 명의 사제로 봉직한 유서 깊은 성당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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