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해병대 1사단이 집중 호우 피해 지역인 경남 산청군 단선면에서 복구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소속 장병 500여명을 투입 지난 24일부터 침수 가옥 복구 및 비닐하우스 내 토사 제거 작전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1/뉴스1
choi119@news1.kr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소속 장병 500여명을 투입 지난 24일부터 침수 가옥 복구 및 비닐하우스 내 토사 제거 작전에 투입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해병대1사단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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