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자신의 휴대전화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5.7.3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명태균김건희특검관련 사진특검 수사 결과 발표하는 김형근 특검보특검 수사 결과 종합 브리핑하는 김형근 특검보발표 자료 검토하는 민중기 특검박지혜 기자 국민연금 인상 앞두고 시민 발길 이어진 상담실내년부터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인상 앞둔 마지막 날, 국민연금 상담 대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