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31일 경북 포항시 동빈내항에 있는 포항캐릭터해상공원이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지면서 운영을 중단한 채 방치되고 있다.
이곳은 2017년 7월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 개장헸지만 2017년 11월 포항촉발지진 이후 손님 발길이 끊어지면서 운영을 중단했다. 2025.7.31/뉴스1
choi119@news1.kr
이곳은 2017년 7월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 개장헸지만 2017년 11월 포항촉발지진 이후 손님 발길이 끊어지면서 운영을 중단했다. 2025.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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