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놀룰루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를 강타한 지진으로 당국이 30일(현지시간) 쓰나미 가능성을 경고한 후 관광객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한 리조트 발코니에 서서 와이키키 해변을 바라보고 있다. 2025.7.3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연설 중인 마크롱 대통령[포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과 트럼프[포토] 근엄한 표정의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