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절기상 중복인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집 앞에서 더위에 지친 외국인 관광객이 냉풍기 바람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3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중복삼계탕절기상중복관련 사진한국 여름 적응 중…냉풍기 앞 외국인더위 탈출구는 '바람 한 줌'중복 더위에 지친 외국인, 냉풍기 앞 '잠시 휴식'박지혜 기자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이스란 차관,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 주재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