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오른쪽부터)과 강인권, 김원형 코치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장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7.29/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KoreaBASEBALLKBOKTLG관련 사진끝내기 안타 친 안재석행복한 미소 가득한 안재석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 친 안재석박정호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5개처·원안위 업무보고 모두 발언김민석 국무총리, 5개처·원안위 업무보고모두 발언하는 김민석 국무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