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오후 인천 연수구 포스코이앤씨 송도사옥에서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고속국도 공사 현장 사망사고 관련해 사과문 발표에 앞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7.29/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포스코이앤씨중대재해사과문 발표관련 사진고개 숙인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사과문 발표하는 정희민 대표이사사과문 발표하는 정희민 대표이사김진환 기자 이세희, 싱그러운 손인사추성훈, 주먹만 들었을 뿐인데이수지, 올해는 말의 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