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유경석 기자 =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폭염경보가 이어진 29일 전북 전주시 효자로 위로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7.29/뉴스1Yks919@news1.kr유경석 기자 구름에 가려 뒤 늦게 떠오른 새해 첫 해일출 보기 위해 비응항 찾은 해돋이객구름에 가려진 새해 첫 일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