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서예가 김동욱 씨가 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 공원(원장 이호우)에서 세계유네스코에 등재된 울산 반구대 암각화인 마제석검을 돌과 표주박 등에 그리고 있다. (서예가 김동욱 씨제공) 2025.7.28/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마제석기인비리암각화공원서예가김동욱관련 사진반구대 암각화 마제석검의 변신최창호 기자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포항시장 출마선언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포항시장 출마선언북극 추위 찾아온 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