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8일(현지시간)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이 파리 외무부에서 열린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과 비공개 회담 직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7.18.ⓒ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ICE, 어머니 얼굴에 총 쐈다"[포토] "美 ICE는 게슈타포다"[포토] 모여드는 이란 반정부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