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선수들이 9-6으로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2025.7.2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두산엘지LG관련 사진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박지혜 기자 국민연금 인상 앞두고 시민 발길 이어진 상담실내년부터 국민연금 28년만에 인상인상 앞둔 마지막 날, 국민연금 상담 대기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