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무사 3루 LG 박해민이 신민재의 1타점 적시타때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5.7.2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두산엘지LG관련 사진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골든글러브 받은 영광의 주역들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