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제5회 서울바앤스피릿쇼(Seoul Bar & Spirits Show, 서울바쇼)에서 방문객들이 다양한 주류를 시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위스키, 코냑, 럼, 진, 보드카, 테킬라 등 글로벌 증류주부터 K-스피릿, 칵테일, 논 알코올, 믹서, 바 용품까지 아우르는 311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하이엔드 주류 전시회로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2025.7.25/뉴스1
kkorazi@news1.kr
이번 전시는 위스키, 코냑, 럼, 진, 보드카, 테킬라 등 글로벌 증류주부터 K-스피릿, 칵테일, 논 알코올, 믹서, 바 용품까지 아우르는 311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하이엔드 주류 전시회로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2025.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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