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1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연방 의회 앞에서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이 전자 발찌를 가리켜 보이고 있다. 2025.07.21.ⓒ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ICE, 어머니 얼굴에 총 쐈다"[포토] "美 ICE는 게슈타포다"[포토] 모여드는 이란 반정부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