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24일 서울 용산구 소재 하이브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중인 가운데 취재진이 현장을 담고 있다.
경찰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기존 투자자를 속이고 수천억대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5.7.24/뉴스1
presy@news1.kr
경찰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기존 투자자를 속이고 수천억대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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