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더숏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2024년 8월 영국 올더숏에서 열린 반이민 시위에서 한 경찰관이 이민자 수용소 호텔 밖에서 영국 해군기를 흔드는 한 남성에게 자리를 비켜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2024.8.4ⓒ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시리아서 벌어진 연료 가격 인상 항의 시위[포토] 취재진과 질의응답 시간 갖는 트럼프[포토] 공화당 전당대회서 환호하는 텍사스주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