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소유권 이전 조건부 전세 대출 제한에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의 전셋값이 하락하고 있다.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메이플자이 전용면적 59㎡ 전세 매물은 현재 최저 9억 9500만 원에 나와 있다.
불과 지난달 초만 해도 12억~14억 원대에 시세가 형성돼 있었던 만큼 2억 원 이상 급락했고, 인근 단지와 비교해도 최소 1억 원 이상 낮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5.7.23/뉴스1
phonalist@news1.kr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메이플자이 전용면적 59㎡ 전세 매물은 현재 최저 9억 9500만 원에 나와 있다.
불과 지난달 초만 해도 12억~14억 원대에 시세가 형성돼 있었던 만큼 2억 원 이상 급락했고, 인근 단지와 비교해도 최소 1억 원 이상 낮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5.7.23/뉴스1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