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21일 울산 남구 무거동과 중구 다운동을 연결하는 구 삼호교 일부 구간이 아래로 내려 앉아 있다.
구 삼호교는 울산 최초의 근대식 철근 콘크리트 교량으로 올해 101년의 역사를 가진 국가등록문화유산이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
minjuman@news1.kr
구 삼호교는 울산 최초의 근대식 철근 콘크리트 교량으로 올해 101년의 역사를 가진 국가등록문화유산이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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