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오는 9월 30일까지 에어컨 희망 온도를 여름철 적정 냉방 온도인 26도로 설정하도록 장려하는 'ThinQ 26℃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델들이 LG 휘센 에어컨을 체험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
photo@news1.kr
모델들이 LG 휘센 에어컨을 체험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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