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폭우가 그친 20일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작은 연못 주변에서 호랑나비 두마리가 꿀을 따기 위해 날아다니고 있다. 2025.7.20/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포항시용흥동호랑나비폭염더위관련 사진붉은귀 거북, 연잎에서 휴식붉은귀 거북의 피서붉은귀 거북, 연잎에서 휴식최창호 기자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포항시장 출마선언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포항시장 출마선언북극 추위 찾아온 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