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방송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22일 시행이 예정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에 따라 단통법이 11년 만에 폐지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동통신사의 휴대전화 지원금 공시 의무'와 '대리점과 판매점 등 유통점의 추가 지원금 상한'이 사라진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손 꽉 잡은 李-마크롱…"한·프 함께 호르무즈 뚫자"[그래픽]미국 철강 완제품 관세 조정[그래픽] 국제유가 추이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미국 철강 완제품 관세 조정[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