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17일 학교 주변 하천에 홍수경보가 내려지면서 고립됐던 충북 청주 양업고등학교 학생들이 도로 동행이 가능해지면서 버스를 이용해 귀가하고 있다.(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025.7.17/뉴스1sedam_0815@news1.kr관련 키워드폭우침수관련 사진[포토] 홍수가 발생한 태국 남부마트에 남은 폭우의 흔적드라이기로 냉동고 말려보는 상인엄기찬 기자 수험생 격려 윤건영 충북교육감폭우 피해 서둘러 귀가흉기 난동 현장 찾은 충북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