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 박지영 특검보와 장우성 특검보(오른쪽)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7.16/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특검윤석열3차 강제구인관련 사진내란 특검 180일 수사 종료…15일 최종수사결과 발표내란 특검 180일 수사 종료내란 특검, 오는 15일 최종수사결과 발표김진환 기자 '디펜딩 챔프' LG, KT에게 주말 2연전 싹쓸이 패승리의 기쁨 나누는 KT'디펜딩 챔프' LG, KT에게 주말 2연전 싹쓸이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