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주거지 폐쇄회로(CC)TV 영상에 계단을 내려오는 우크라이나 보안국(SBU) 요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요원은 직후 총에 맞아 숨졌고, CCTV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됐다. 2025.07.10.ⓒ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美ICE 총격 사건에 불안한 주민들[포토] 총격 사건 일어난 美ICE 단속 현장[포토] 귓속말하는 美 국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