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9일 새벽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전날에 이어 차수를 변경하며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11차 전원회의가 산회되며 2026년 최저임금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정문주 근로자위원(왼쪽)과 권순원 공익위원이 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2025.7.9/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달리는 국민신문고, 국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달리는 국민신문고, 국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달리는 국민신문고, 올해도 전국 106개 지방 중소도시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