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4일(현지 시간) 예멘 후티 반군이 통치하는 수도 사나에서 팔레스타인과 가자지구에 연대하고 이스라엘과 미국을 규탄하는 집회 참가자들이 소총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7.04.ⓒ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병력 모집 나선 예멘 후티 반군 전투원들[포토] 퇴거 후 숨진 세입자 추모하는 스페인 시위대[포토] 퇴거 후 숨진 세입자 추모하는 스페인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