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조은석 특별검사팀 박억수 특검보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5.7.7/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내란특검관련 사진2차종합특검법 개정안 의안과 제출하는 민주당민주당, 2차종합특검법 개정안 의안과 제출더불어민주당, 2차 종합특검법 개정안 의안과 제출박정호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결정한 정부정부, 추경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결정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