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신병 확보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지, 아니면 그를 다시 불러 3차 소환 조사를 진행할지 이르면 이번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 2025.7.6/뉴스1
juanito@news1.kr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지, 아니면 그를 다시 불러 3차 소환 조사를 진행할지 이르면 이번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특검 사무실. 2025.7.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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