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저수지의 개들' '킬 빌' 등에 출연한 미국 영화배우 마이클 매드슨이 2018년 5월14일 칸영화제 행사장에 도착하는 모습. 3일(현지시간) 미 언론은 그가 67세의 나이로 캘리포니아 말리부의 자택에서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2028.05.14.ⓒ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연료 넣기 위해 줄 서 있는 미얀마 오토바이들[포토] 벚꽃 만발한 일본 교토[포토] 환전소 앞에 줄 선 일본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