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열린 신병 1318기(1297명) 수료식에서 신병들이 입장하고 있다.
이종문 해병대교육단장은 "신병 1318기는 대한민국 최일선에서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7.3/뉴스1
choi119@news1.kr
이종문 해병대교육단장은 "신병 1318기는 대한민국 최일선에서 국가와 국민을 수호하는 해병대의 명예와 전통을 계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7.3/뉴스1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