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마크 머슬린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지구시스템학과 교수가 3일 오전 북구 라한호텔에서 열린 UN GIH S.I.W(UN GIH 시스테믹혁신워크숍)에 앞서 이강덕 포항시장과 환담하고 있다.
마크 마슬린 교수는 기후변화 및 인류세(Anthropocene)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SCI(과학 인용 색인)급 학술지에 2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며 인용 횟수 3만 9000건을 넘어선 석학이다. COP26부터 COP29, 생물다양성협약(CBD) COP16, 녹색기후기금(GCF) 등 다양한 국제기구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2025.7.3/뉴스1
choi119@news1.kr
마크 마슬린 교수는 기후변화 및 인류세(Anthropocene)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SCI(과학 인용 색인)급 학술지에 2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며 인용 횟수 3만 9000건을 넘어선 석학이다. COP26부터 COP29, 생물다양성협약(CBD) COP16, 녹색기후기금(GCF) 등 다양한 국제기구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2025.7.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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