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에 폭염경보가 닷새째 이어진 2일 오후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2025 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식을 준비하던 한 20대 여성 스태프가 탈수증상과 어지러움 등을 호소하다 행사장에 대기하던 119구급대의 들것에 실려 가고 있다. 2025.7.2/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치맥더위폭염온열환자관련 사진대구치맥페스티벌 현장서 온열환자 발생치맥 현장서 119구급대에 실려 가는 온열환자치맥 현장서 119구급대에 실려 가는 온열환자공정식 기자 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새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