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다람살라 로이터=뉴스1) 신기림 기자 = 불교 신자로 알려진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가 2일 티베트 망명정부가 위치한 인도 다람살라 북쪽 언덕 마을의 쓰글라크항 인근 달라이 라마 도서관 및 기록 보관소에서 열린 제15회 티베트 종교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7.2ⓒ 로이터=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