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정원철 해병대 예비역연대 회장이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마련된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 앞에서 사건 엄정수사 및 책임자 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채해병특검해병대채상병관련 사진'VIP 격노설' 규명 해병특검 수사 마무리순직해병특검, 수사 마무리…33명 기소순직해병특검, 150일 수사 대장정 마무리박정호 기자 코스피, 25.58p 상승해 4551.06으로 마감코스피, 장중 4611찍고 4551.06으로 장 마감코스피, 장중 4611찍고 4551.06으로 장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