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 관련 구명 로비 의혹을 받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으로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공동취재) 2025.7.2/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채해병특검해병대채상병관련 사진'VIP 격노설' 규명 해병특검 수사 마무리순직해병특검, 수사 마무리…33명 기소순직해병특검, 150일 수사 대장정 마무리박정호 기자 의사 대화'장관 모두 발언 경청하는 의사협회장'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