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뉴스1) 권영미 기자 = 태국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탁신 친나왓 전 총리와 패통탄 친나왓 총리 부녀가 중대한 법적 위기에 직면했다. 1일(현지시간) 태국 헌법재판소는 패통탄 총리와 훈센 캄보디아 상원의장의 통화내용 유출 파문과 관련해 총리에게 직무정지 판결을 내렸다. 2025.07.01.ⓒ AFP=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본다이 비치 희생자 추모장의 '다윗의 별'[포토]짙은 스모그 속을 달리는 인도의 열차[포토]본다이 비치에서 사망한 10세 소녀 조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