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신기림 기자 =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과 몽마르뜨 언덕 꼭대기에 있는 사크레 쾨르 대성당 옆에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유럽을 강타한 폭염으로 인해 에펠탑 꼭대기가 폐쇄되고 차량 통행이 금지되며 속도 제한이 시행되는 등 파리시는 40도를 넘는 고온에 폭염 주의, 적색 경보를 발령했다. 2025.7.1ⓒ AFP=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