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올해도 기승을 부리며 시민들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사람을 직접 공격하지는 않지만, 많은 개체가 몸에 달라붙는 등 불편을 주기 때문이다. 환경 당국은 러브버그가 좋아하는 밝은색 옷을 피하고, 야간에는 불빛 밝기를 줄이면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트럼프가 눈독 들이는 그린란드[오늘의 그래픽] 내일 최대 15㎝ '눈폭탄' 덮친다…일부지역 시간당 3㎝ 폭설[그래픽] LG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양혜림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내일 최대 15㎝ '눈폭탄' 덮친다…일부지역 시간당 3㎝ 폭설[오늘의 그래픽] 이재용 주식재산 27조 돌파…하루새 1.5조 늘어 사상최고[오늘의 그래픽] 2026년 "달리자"…뻥 뚫리는 전국 신규 철도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