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AFP=뉴스1) 신기림 기자 = 홍콩이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지 2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일 친중 지지자들이 홍콩 빅토리아 항구 가장자리에서 중국 국기(오성홍기)를 흔들고 있다.ⓒ AFP=뉴스1신기림 기자 [포토]트럼프-푸틴 알래스카 도착…2019년 이후 첫 만남[포토]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위해 알래스카 도착[포토]백악관 내각회의 소집한 트럼프 "8월부터 구리관세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