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경실련 지방자치위원회 위원들이 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21대 대선 지역개발공약 남발 실태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위원들은 대다수 공약이 구체적인 재정계획이나 실행 전략 없이 반복 제시된 '재탕 공약'이거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이 결여된 '슬로건형 공약'이라고 밝혔다. 2025.7.1/뉴스1
msiron@news1.kr
위원들은 대다수 공약이 구체적인 재정계획이나 실행 전략 없이 반복 제시된 '재탕 공약'이거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이 결여된 '슬로건형 공약'이라고 밝혔다. 2025.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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