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테라로사 광화문점에서 열린 셰프 알랭 뒤카스 방한 기념 강민구 셰프와의 좌담회 및 테이스팅 행사를 진행했다. 양국을 대표하는 셰프 간의 대화를 통해 미식 철학의 공통점과 차별성 그리고 초콜릿에 담긴 장인 정신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