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미르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튀르키예 이즈미르주 세페리히사르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로로 인해 5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대피했다. 2025.6.30ⓒ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포토] 취재진 앞에서 말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포토]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