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서울에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가 기록된 30일 서울 청계천에서 한 외국인이 물에 발을 담근 채 음악감상을 하고 있다.
열대야는 밤 사이(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2025.6.30/뉴스1
pjh2580@news1.kr
열대야는 밤 사이(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현상이다. 2025.6.30/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