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영국 국적 듀오 밥 빌런의 밥비 빌런(Bobby Vylan)이 28일(현지시간)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서 공연하고 있다. 2025.6.28ⓒ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진지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포토] 美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 항구[포토] 기자회견 중인 일본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