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대륙검은지빠귀 한마리가 29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에 있는 둥지에서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이날 경주지역에는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며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2025.6.29/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황성공원대룩검은지빠귀육추먹잇감폭염관련 사진새끼 보살피는 대륙검은지빠귀육추에 바쁜 대륙검은지빠귀육추 중인 대륙검은지빠귀최창호 기자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포항시장 출마선언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포항시장 출마선언북극 추위 찾아온 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