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대부업 대출 잔액이 12조3348억 원으로 집계된 29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신용카드 대출 광고물이 곳곳에 붙어 있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8182개 등록 대부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대부업 이용자는 70만8000명으로 0.8% 감소한 반면 지난해 6월 말(12조2105억 원) 대비 1243억 원(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25.6.29/뉴스1
pjh2035@news1.kr
금융감독원은 국내 8182개 등록 대부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대부업 이용자는 70만8000명으로 0.8% 감소한 반면 지난해 6월 말(12조2105억 원) 대비 1243억 원(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25.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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